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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Opinion] LP 열풍을 다시 이끄는 영감의 공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문화 공간]
10,000장의 LP판, 트렌디하게 돌아오다
젊고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한 이태원역과 한강진역으로 이어지는 길을 걷다보면, 한 편에 조금은 생소한 공간을 마주하게 된다. 현대카드에서 만든 '도서관' 중 하나인 '뮤직 라이브러리'가 그것이다.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사람이면 동행과 함께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는 도시의 빠른 속도에서 벗어나 일상을 사유하고, 잊혀졌던 아날로그
by
이영서 에디터
2016.11.10
문화소식
문화 공간
(~)현대 뮤직 라이브러리에 대하여
서울 이태원 현대 뮤직 라이브러리
서울 이태원에 있는 현대 뮤직 라이브러리 입니다. 현대카드만 소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곳인데요, 이 곳에서는 각종 팝송을 들을 수 있는 LP가 전시되어 있으며, 올드팝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팝 관련 기사가 실린 잡지나 신문도 찾아볼 수 있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러야 할 곳입니다. 입구에 들어가기 전에는 간단한 공연을 할 수
by
김현준 에디터
2016.02.24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정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개관 학술프로그램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개관 학술프로그램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는 도서관과 박물관, 아카이브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공간입니다. 이 공간은 아시아가 가진 문화와 지식이 공유되고 소통되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근현대 아시아의 문화예술에 관한 다양한 연구성과물과 수집자료들이 전
by
황주희 에디터
2015.11.26
오피니언
문화적 충격, 또 다른 경험, 새로운 배움. 오작동 라이브러리!
지식생산을 기본으로 중학생들이 '오작동 스터디 그룹'을 구성하여 전시 준비 과정을 함께 하고, 경험을 통해 스스로 체득하고 이해한 내용을 전시장 내 작품 해설과 오디오 가이드의 형태로 전시되었다. 오작동 라이브러리 in 서울시립미술관
- 오작동 라이브러리 - SeMA BLUE 2014 서울시립미술관은 2012년부터 한국 미술계의 각 세대를 조명하는 격년제 기획전인 SeMA 삼색전(BLUE, GOLD, GREEN)을 통해 한국 미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 중 SeMA BLUE전은 30-40대 작가들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로, 2014년 SeMA BLUE展 <오작동 라이브러리
by
하예림 에디터
2014.08.04
문화소식
전시
우리는 제대로 사유하고 있을까? 오작동 라이브러리 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열리는 '오작동 라이브러리'전은 30∼40대 작가를 집중 조명하는 시립미술관의 격년제 기획전 '세마 블루'(SeMA BLUE)의 올해 전시로, '오작동 라이브러리'는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지식 환경을 묘사함과 동시에 주체적 사유의 필요성을 꼬집는 이중적 의미를 지닌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열리는 '오작동 라이브러리'전은 30∼40대 작가를 집중 조명하는 시립미술관의 격년제 기획전 '세마 블루'(SeMA BLUE)의 올해 전시로, '오작동 라이브러리'는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지식 환경을 묘사함과 동시에 주체적 사유의 필요성을 꼬집는 이중적 의미를 지닌다.전시에는 방&리(방자영+이윤준)와 사사(Sasa[44])·
by
김인경 에디터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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