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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위대한 기록] 베스트셀러 못지 않은 인디만의 이야기
'INDIE'니까 가능한 'INDIE'의 이야기 독립출판에 관한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할 때에도 이야기 했었지만 독립출판물은 독립출판물만이 담을 수 있는 이야기 때문에 나름의 두터운 팬층이 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이야기였지만 이제는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로 만든 독립출판물 몇권을 소개하려 한다. 나만의 이야기였지만 이제는 우리의 이야기가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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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에디터
2017.05.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고 위대한 기록] 담아왔던 이야기가 위대해지기까지
담아왔던 이야기가 위대해지기까지. - 독립출판 과정에 대해 - 일 년에 몇 번씩 핸드폰 메모리가 모자라 카카오톡의 대화방들을 정리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상대와 내가 지금까지 나눠왔던 ‘대화’가 사라져 버리는 것이 너무 아쉬웠다. 카카오톡으로 모든 것을 공유하는 요즘, 삭제되는 것은 ‘텍스트’ 그 자체가 아니었다. 상대의 일상과 나의 일상을 일일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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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에디터
2017.03.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고 위대한 기록] 누구의 오브제인가? - 도서 BRA BOOK
누구의 오브제인가? BRA BOOK 작년 겨울, 독립출판 페스티벌인 Unlimited Edition에 방문한 적이 있다. 그때는 독립출판에 대해 깊게 알지 못하던 때라 페스티벌에 참가한 수많은 작가들과 책들을 보며 ‘독립출판 시장이 이렇게나 컸구나.’라고 생각했었다. 축제에 온 김에 재미난 주제의 독립출판물을 하나 사보자 마음먹고 열심히 구경하였으나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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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에디터
2017.03.13
칼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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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위대한 기록] 소소한 창작의 시작
소소한 창작의 시작 안녕, 독립출판 ‘출판’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로 느껴지곤 한다. 글을 쓰는 것도 위대한 일이지만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들어가고 또 이익을 내려면 수지타산도 맞아야 하니 그야말로 책 한권이 가게 하나가 문을 여는 그런 느낌이다.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것에 비해 다양한 미디어의 등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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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에디터
2017.03.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고 위대한 기록] 기록에 대한 기록을 시작하며
작고 위대한 기록 Intro 나는 수다쟁이다. 평상시에 즐거운 일, 황당한 일이 생기면 잘 기억해두었다가 모임이 생기면 나가서 꼭 말하는 편이다. 내가 말하는 이야기들은 다 작고 소소하고 사소한 그렇기에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그렇게 이야기를 이 사람, 저 사람들에게 전달하다 보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런 이야기들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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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에디터
2017.02.22
문화소식
도서
[도서] 다시 보통날
[문학]특별해지고 싶었던 한 보통사람이, 어느 날 암벽 추락 사고로 보통 날을 잃고,다시 찾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독립출판물, '다시 보통날'
도서 '다시 보통날' : 책 소개 : <다시, 보통 날>은 특별해지고 싶었던 한 보통사람이, 어느 날 암벽 추락 사고로 보통 날을 잃고, 다시 찾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독립출판물입니다. 생각의 흐름을 따라 작성했기 때문에 목차를 정확히 나눌 수는 없지만, 크게는 <내가 살아온 시간에 대한 생각>과 <다른 환자들을 보며 들었던 생각>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
by
이다선 에디터
2017.01.17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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