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칼럼·에세이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술덕후’가 맛본 문화 –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문학]
목표는 한량.
내 SNS 계정 프로필은 ‘목표는 한량’이다. 역사적으로는 직분이 없이 놀고 먹던 양반 계층을 말하지만, 현대에는 다소 의미가 가벼워져 돈을 잘 쓰고, 잘 노는 사람 정도의 의미로 쓰인다.(단어 정의 참고 – 네이버 국어사전)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의 저자 니시카와 오사무는 그야말로 내가 꿈꾸는 ‘한량’이다. “술을 본격적으로 마시기 시작한 이후, 술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21
리뷰
도서
[Preview] 술은 어쩌면 전지전능하다 - 도서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과연 ‘술’만큼 신비로운 물질이 있을까? 누군가 나에게 신의 존재 여부에 관하여 묻는다면, 나는 이미 술이 신의 대리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가설을 펼칠 것이다. 터무니없어 보이는 나의 주장은 술에 대한 탐구적 태도로부터 시작된다. 보통 일반인에게 술이 생각나는 상황을 정리해본 적이 있었다. 생일 등의 기념일, 면접에서 떨어진 날, 이별을 겪
by
맹주영 에디터
2017.07.13
리뷰
도서
[REVIEW] 상처를 통해서 나를 알아가기. 도서 "내가 상처받는 이유"
우리는 그렇게 이성과 감성의 물결대로 흐르듯이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하는 것. 반쪽 짜리 나의 아닌 온전한 나를 그대로 바라볼수 있기.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그런 생각들을 할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내가 상처받는 이유 도서출판사 따뜻한 이야기의 신간 내가 상처받는 이유. 저자는 통합예술치료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지영작가이다. 사실 나도 현재 통합예술교육전문가 과정을 교육받는 중이기때문에 어떤 내용의 책일지 더 기대가 되었다. 나는 마음속에서 외치고 있는 나의 목소리를 듣고도 무시하는 경우가 많았었기 때문에, 통합예술교육 전문가 과정을 들으며 참 많은
by
정미연 에디터
2017.06.28
리뷰
도서
[Preview] 상처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당신에게 - 도서 '내가 상처 받는 이유'
도망치고 싶다면 마주해라. 그리고 의미를 두지 마라. 책을 펼치는 순간 반은 성공한 것이다. '내가 상처 받는 이유' 그 사람이 내게 상처를 주었고 나는 상처를 받았다고 여기지 마세요. 내가 상처로 받아들이면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는 깊은 어둠이 되지만, 상처가 아닌 작은 의미를 부여하고 재빨리 처리해 버린다면 상처가 되지 않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
by
이정숙 에디터
2017.06.08
작품기고
[쓰다듬다]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니다
드러나지 않았던 존재가 스스로 목소리 낼 때, 세상은 딸꾹질한다
페미니즘에 대해서 알아가고 배워가면서 저는 계속 부끄러워하고, 불편해지고 있습니다. 내가 그런 폭력적인 이야기를, 차별적인 이야기를, 여성혐오를 아무렇지 않게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은 마땅히 그래야 한다는 족쇄와, 일상에 만연한 여성혐오에 불편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끄러움과 후회가 있기에 내가 더 성찰하고 공부해야지 하는
by
조현정 에디터
2017.05.09
리뷰
도서
[Review] 권력은 정치의 수단이다.- 도서 '정치혁명'
정치 혁명 어렸을 때부터 나는 “혁명”이라는 단어를 좋아했다. 학창 시절 세계사 시간 때 배운 과거의 혁명들이 매우 멋있다는 느낌을 받았었기 때문이다.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느끼고 그것을 바꾸고자 용기를 낸 사람들의 결과물. 나한테 혁명은 그런 것이고 여전히 좋아한다. 내가 멋있다고 말한 것들은 어쩌면 모두 ‘정치'혁명일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의 이름
by
맹주영 에디터
2017.05.08
리뷰
도서
[Preview] 후천성 샛길 증후군 환자를 꿈꾸며 -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후천성 샛길 증후군 환자를 꿈꾸며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나는 아주 어렸을 적부터 벌레를 정말 무서워했다. 벌레를 안무서워허는 사람이 어딨냐고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유.난.히 무서워했다. 벌레를 무서워해서 갖게 된 특별한 능력도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 누구보다 빠르게 벌레의 위치를 파악한다. 남들은 모르고 지나칠법하게 보호색을 띄고 있어도
by
이정숙 에디터
2017.04.20
리뷰
도서
[Preview] 여행하러 왔다가, 살게되는 곳 '빠이'
도시와 시골, 환경과 여행이 어우러진 마을, '빠이' 여행서
'빠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정선,경상북도 봉화쯤에 위치한태국의 산골마을 입니다. “아시아 여행 중에 며칠 지낼 작정으로 왔었어. 근데 벌써. 어디 보자. 3주가 지나가 버렸군. 다음 주에, 다음 주에 하다 보니 이렇게 되어버렸어.” -닉(20세, 호주)“빠이엔 수많은 숨겨진 폭포들과 개울이 있고 또 수많은 비경과 즐거움이 있지. 그래
by
조현정 에디터
2017.04.18
리뷰
도서
[Preview] 정치혁명 - 돌아봐야 할 때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
새로운 민주주의를 위한 제헌 우리가 정치하면 ‘권력’을 먼저 떠올리는 데에는 현대정치의 시조로 불리는 마키아벨리의 공이 크다. 그는 정치를 권력관계로 이해했고 “통치자의 유일한 관심은 권력의 획득과 유지이다.”라고 말했다. 일반인들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서 온갖 수단을 동원하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정치행위’라고 연상하기 쉽다. 마키아벨리의 추종자들은 한
by
맹주영 에디터
2017.04.17
리뷰
도서
[Review] Inspiring Book "긍정으로 성공하라"
창의적으로 자신의 삶을 디자인하고 소통을 통해 나의 삶뿐 아니라 타인의 삶을 새롭게 발견할수 있는 유연한 사고의 틀을 가질수 있을 때 우리의 삶은 더 풍요로워 질수 있을것 같다. 그때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성공을 이뤄냈다고 말할수 있을 것이다.
긍정으로 성공하라 이 책을 읽으며 나의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사고의 회로를 전환시켜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소득이었다. 나는 사실 긍정보다는 부정의 힘을 빌리는데 더 익숙하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할 때 이게 가능할까 백번을 생각하고 부정적인 면에 대해서 더 골똘히 집중하는 내 머릿속은 언제나 번잡할 때가 많다. 그리고 책 제목에서
by
정미연 에디터
2017.04.09
리뷰
도서
[Review] 나를 올바르게 경영하는 첫 시작점, 독서 - 월간 '독서경영'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다. 나의 몸과 마음을 수양해서 집을 가지런하게 하고,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한다는 뜻이다. 나를 수양하는 것이 내가 속한 조직과 사회를 제대로 다스리는 시작점이라는 소리이다. 그렇다면 나를 올바르게 수양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월간 <독서경영>은 제목에서 암시하듯, 독서를 하는 것이 나를 수양하는 그 시작점
by
김민경 에디터
2017.04.09
리뷰
도서
[Review] 성공을 위한 자기반성의 시간 - 긍정으로 성공하라!
이제는 성공의 가치 개념을 다시 써 나가야 한다. ‘출세’가 아닌 ‘성공’의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다. 상위 1%가 누리는 특별한 부류의 출세를 성공으로 재단하는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 출세는 말 그대로 남을 누르고 우뚝 나와 서 있어야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비롯되는 출제지상주의는 개인적인 가치를 존중하면서 함께 살아가야 하는 공동체정신을 훼손시킨다. 사
by
맹주영 에디터
2017.04.05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