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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07.30) 예술이 자유가 될 때: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 [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예술이 자유가 될 때,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전시] 예술이 자유가 될 때 :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 :: 전시 소개 :: 이 전시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이집트 모더니즘의 중심이 되었던 초현실주의 경향의 기록으로, 이집트 초현실주의의 역사와 전개, 반파시즘, 탈식민주의 운동 등을 통한 국제 초현실주의 단체들과의 연결고리를 조명한다. 샤르자 미술재단, 이집트 문
by
이다선 에디터
2017.05.2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공.감.대] 공간03. 오늘의 여백, 오늘의 흔적: 덕수궁
고궁의 아우라와 대한문 그리고 그 앞으로 펼쳐지는 높은 건물들과 바쁜 사람들의 걸음걸이. 그것을 나누는 경계가 무엇일까. 왜 우리는 어떤 곳에서는 그토록 느슨해져도 되는 것이고 어떤 곳에서는 그토록 꼿꼿해져야만 하는 걸까.
쾌적한 날씨가 이어졌다. 정처 없이 걷기에 좋은 나날들이다. 창밖을 보면서 어딘가를 향해 훌쩍 떠나는 상상에 빠지기 쉬운 계절이라는 뜻이다. 해야 할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렇다. 딴판. 그래, 내 머리 속은 온통 이곳 생활과 관계없는 ‘딴판’들 투성이다. 그럴수록 자주 걸어줘야 한다. 몸을 움직이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스쳐 지나가는 공간들 속에서 장
by
김해서 에디터
2017.03.25
작품기고
[반짝이길] 좋은 순간마다 함께이고 싶은
그런 사람이고 싶다.
그런 사람이고 싶다. 같이 길을 걷고 같이 얘기를 하고 세상을 느낄 사람. 우리 모두는 그런 사람 한 명을 찾는 것인데... 나는 여태까지 사랑이라는 관념을 너무 대상화해서 생각한 것 같다. 멈춰야지. 한 걸음씩.
by
김지원 에디터
2017.02.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관념으로 느끼는 산의 화가, 유영국 전 [시각예술]
광화문에서부터 시청까지의 걷는 길을 좋아한다. 빌딩숲이라는 말이 적절한 단어같다. 사람들은 늘 바쁘게 그곳을 향해서 그리고 나를 지나쳐 반대로 걸어가거나 뛰어가거나, 신호등을 건너거나, 앞서고 뒷서면서 걸어간다. 광화문은 늘 뭔가 하고 있는 곳이다. 마이크 너머의 에코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이순신 동상 앞에서는 늘 사람들이 뭔가를 하고 있는데, 그 모습
by
박유민 에디터
2016.11.21
문화소식
공연
(11.09) 덕수궁, 가을밤의 꿈 [공연예술,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프로모션 덕수궁, 가을밤의 꿈 Music on Yoo Youngkuk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유영국, 절대와 자유>전을 맞아 전시와 음악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회, 덕수궁, 가을밤의 꿈_Music on Yoo Youngkuk을 마련했습니다. 전시 기획자와 함께하는 '전시 투어'와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퇴근길 콘서트'는 기존
by
위나경 에디터
2016.11.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덕수궁 석조전 미디어파사드
덕수궁 석조전 미디어파사드 '낭만을 상상하다' 시청에 위치해 있는 덕수궁에 미디어파사드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즉 '미디어'+ '파사드(건물외벽)'의 영상을 띄워 색채의 향연을 10분간 관람 할 수 있었다. 석조전의 역사적 장소성과 건축적 특성을 반영한 영상작품으로 선보이며, 한국의 근대사와 현대사 속의 낭만을 소재로 입체 음향과 함께 석조전의 '빛의 옷'
by
이경민 에디터
2016.08.31
문화소식
전시
(~08.15) 궁을 걷다, 숨을 쉬다 [시각예술, 시민청]
소리갤러리 기획전시 궁을 걷다, 숨을 쉬다 <전시 소개> 소리갤러리는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주고자 구성된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연을 주제로 한 미디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사진가 박종우의 자연의 숭고미와 궁의 고요함이 어우러진 서울의 4대궁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과 종묘의 모습들로 구성되어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16
문화소식
전시
(~10.3) 이중섭 백년의 신화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이중섭 백년의 신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이중섭, 백년의 신화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전시로 50여개 이상의 소장처에서 모은 이중섭의 유화,수채,드로잉,은지와,엽서 등 작품 총 200여점을 전시 식민지, 전쟁, 분단 등으로 얼룩진 한국의 근대사를 관통하면서도 이중섭은 끈질기게 ‘예술가’로서의 삶을 고집했다. 그는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표현에
by
양하늘 에디터
2016.06.21
문화소식
전시
(~02.09) 독화, 그림을 읽다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은 190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의 한국화 소장품을 중심으로 근대 한국화의 경향과 맥락을 조감하는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독화, 그림을 읽다를 개최한다.
독화, 그림을 읽다 -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제2부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은 190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의 한국화 소장품을 중심으로 근대 한국화의 경향과 맥락을 조감하는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독화, 그림을 읽다를 개최한다. 안중식과 조석진 이후 한국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근대 한국화가 50여 명의 작품 100여 점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산수화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2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서울 중심에 위치한 힐링 공간, 덕수궁 [문화 공간]
복잡한 도심 빌딩들 사이에 위치한 궁궐 덕수궁. 산책로, 미술관, 고궁 등 다양한 장소로 활용되고 있어 꾸준히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 하지만 평화로운 덕수궁의 모습은 겉모양일 뿐 그 속에는 가슴 아픈 역사가 새겨져 있다.
며칠 전 정동에 들렀다. 명목상 연극을 보러 갔지만 오히려 그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따로 있다. 정동은 서울시 중심부인 중구에 위치한 곳으로 서대문역과 시청역를 양 옆에 끼고 있다. 정동길,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청 등 주요 공공 기관과 관광명소가 있어 관광객들과 직장인들로 항상 붐비는 곳이다. 내가 갔던 세실극장은 시청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떨어진 곳
by
하민영 에디터
2015.05.07
문화소식
전시
(~6.28) 관물(觀物), 사물을 보는 방법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3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는 관물(觀物)이라는 주제로 근대미술 소장전을 개최한다. 예술가들이 사물을 어떻게 관찰하고, 또한 이를 어떻게 작품 속에 녹여내었는지 무료로 볼 수 있다.
관물(觀物), 사물을 보는 방법 -덕수궁소장품기획전- 관물(觀物)大哉觀物處 크도다 사물을 바라보는 곳因勢自相形 형세를 인하여 꼴 지워지네.白水深成黑 흰 물도 깊으면 검게 변하고黃山遠還靑 황산도 멀리 보면 푸르게 뵈지.位高威自重 지위가 높고 보니 위엄 무겁고室陋德彌馨 누추해도 덕은 더욱 향기로워라.老牧忘言久 늙은 몸 말 잊은 지 이미 오래니苔痕滿小庭 이끼 자
by
임여진 에디터
2015.03.22
문화소식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조르조 모란디: 모란디와의 대화
“현실보다 더 추상적인 것은 없다.”라고 말했던 모란디의 작품은 단순함과 고요함 속에서 예술과 존재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묻는다. 모란디는 자신이 존경했던 세잔(Paul Cezanne)과 마찬가지로 가시적인 세계에 내재하는 무수한 이질성을 탐구하여 작품 속에 이를 독특한 질서로 재구성하고 새로운 가치를 부여했다.
조르조 모란디 “현실보다 더 추상적인 것은 없다.”라고 말했던 모란디의 작품은 단순함과 고요함 속에서 예술과 존재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묻는다. 모란디는 자신이 존경했던 세잔(Paul Cezanne)과 마찬가지로 가시적인 세계에 내재하는 무수한 이질성을 탐구하여 작품 속에 이를 독특한 질서로 재구성하고 새로운 가치를 부여했다. 그의 작은 작품 속에는 세계
by
유한을 에디터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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