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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2 - 완득이 [영화]
소설을 영화화하는 과정은 기본적으로 편집의 과정이다.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 되짚어보기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1'에서는 소설의 영화화를 어떤 프레임으로 바라보는게 적절한지 제시하고, 김영하 작가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어떻게 영화화 했는지 살펴봤다. 소설의 영화화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흔히 사용되어 왔던 OSUM(One Sourece Multi Use)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었다. 이론적 관점
by
김인규 에디터
2020.0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1 - 살인자의 기억법 [영화]
소설과 영화가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지, 매체의 특성과 서로의 작품을 참고해 들여다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영화가 근대 예술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소설은 영화의 참조점이었다. 서사 장르의 주도권이 영화로 이동해가고 웹툰이 영화 기획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지만, 검증 받은 이야기 장르로서 소설은 꾸준히 영화의 관심사이다. 소설의 영화화는 주로 ‘각색’으로 지칭되다가 기술의 발전과 플랫폼의 다양화에 따라 OSMU(One Source Multi
by
김인규 에디터
2020.02.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원작의 바람직한 각색, 넷플릭스 <빨간머리앤(Anne With an E)> [드라마]
추억 속 한 페이지에 있을 <빨간머리앤>의 적절한 각색, 앤의 ‘사랑스러움’을 아름답게 그려내다.
들어가며 초등학교 때 만들었던 비밀번호 찾기 질문인 ‘나의 보물 1호’의 답은 항상 ‘빨간머리앤 양장본’이었다. 몇 번 읽지는 않았지만, 책의 물성을 사랑하는 필자에게는 꽤 오랫동안 ‘보물 1호’ 였다. 초록 지붕 집의 앤,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 3부작으로 구성되었던 빨간머리앤 양장본은 그렇게 책장을 지켰다. 그러다 얼마 전, 이사를 준비하며 읽지
by
김채윤 에디터
2019.03.02
리뷰
공연
[Review] 멈추고 생각하라, 햄릿에 대하여
햄릿, 진실을 덮느냐 파헤치느냐
바닥이 모래인 공연장은 수많은 연극을 봤지만 처음이었다. 공연장은 정말 기획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는데 무덤 속 죽어있는 시신들이 갑자기 깨어나는 연기는 생동감이 넘치고 오싹하기도 했다. 연극은 작은 공간 속에서 행하는 예술인 만큼 그 무대를 채워나가는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햄릿의 격한 감정을 표현하는 연기, 배우들의
by
김지연 에디터
2018.03.16
리뷰
공연
[Preview] 조각난 현실의 이면을, 기억하다 [연극]
기억은 각색되고, 편집되고, 조작된다
우리는 어떤 사실을, 기분을, 감각을 모두 제대로 기억해낼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 기억은 우리가 온전히 믿을 수 있을 만큼 완전하고 분명한 것일까. 여기 기억을 찾아 나선 이가 있다. 한국으로 온 '이주노동자' 꼬르끼,그리고 그의 아들 기억. 기억이는 10년 전가족을 떠난 엄마를 찾기 위해방송국에 제보하게 되고,프로그램의 피디가 꼬르끼가 있는 마을로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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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7.09.20
리뷰
공연
[Preview] 낭만주의에 가렸던 야만의 재해석, 연극 「한 여름밤의 꿈」
- Joseph Noel Paton - The Quarrel of Oberon and Titania 1849 셰익스피어의 희극 ‘한 여름밤의 꿈(A Midsummer Night's Dream)'은 제목마저 달콤하다. ‘여름 밤’, ‘꿈’과 같은 단어는 무던했던 마음도 괜히 설레고 싱숭생숭하게 만든다. 요정과 두 쌍의 연인이 등장하고, 우여곡절 끝에 낭만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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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원 에디터
2017.07.13
리뷰
공연
[Preview] 가족 음악극 '하얀 동그라미 이야기', 각색을 각색하다.
2016.06.23 ~ 06.26/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극단 아리랑 <하얀 동그라미 이야기> www.artinsight.co.kr/ 과 함께 온가족이 함께 보는 가족 음악극 <하얀 동그라미 이야기>의 할인 이야기 -티켓 20,000원! -구로구민 할인 : 20% -구로아트밸리 회원할인 : 30% -학생(초등~대학생)/만 65세 이상 할인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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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현 에디터
2016.06.13
리뷰
[Preview] 솔로몬의 재판을 각색한 가족음악극, 하얀 동그라미 이야기
지금부터 소개하고자 하는 음악극 < 하얀 동그라미 이야기 >가 바로 솔로몬 이야기와 중국의 < 회란기 >, 이 두 가지를 베르톨트 브레히트가 재해석한 < 코카서스 백묵원 >이라는 연극을 가족음악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연극이 좋다. 배우들의 숨소리, 땀, 눈물, 그 모든 것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반복적인 촬영과 편집과 같은 작위가 더해지지 않은 말 그대로 날 것의 동작과 음성이 내 눈앞에 펼쳐질 때의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런데 여기에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이 융합된 퓨전 라이브 음악까지 더해진 ‘음악극’이 곧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한다
by
반채은 에디터
2016.06.12
리뷰
공연
[Review] 유쾌하고 재미있던 각색 오페라, 『마술피리』
오페라 <마술피리>를 봤다. 이번에 강동 아트센터 대극장을 처음 가봤는데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공연장에 들어가 보니 어린 아이들도 꽤 많았는데, 이 오페라를 보고나서 어린아이들이 꽤 좋아할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연주자들과 지휘자는 무대 아래쪽에 위치해서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음악으로만 느낄 수 있었는데 서곡
by
이해인 에디터
2016.05.21
리뷰
공연
[Review] 따뜻한 온기로 가득했던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인형을 직접 만들고, 그 안에 진심을 담고 많은 사랑을 담기에 그 것이 묻어나온다고 생각이 든다. 인형에 대한 그 마음이 참 예쁘고 따뜻하기에 < 다락에서 여행 >이 내게 그렇게 다가오지 않았을까.
지난 1월 17일, 합정역 부근에 위치한 다락극장에 다녀왔다. 꽤나 추운 날이었지만, 도착하자마자 마주했던 거대한 목각인형이 그리고 극장 내의 다양한 인형들과 커다란 개 한마리가 다락극장을 찾는 사람들을 반겨주었다. 인형극은 처음이었지만 내 상상속의 인형극은 뭐랄까 동화 속에서 본 잔상으로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처음 다락극장을 들어서자마자 눈에 들어온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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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6.01.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제인에어', 각색을 통해 본 성장 이야기[문학]
캐리 후쿠나가 감독의 ‘제인에어’(2011)는 영국의 여류작가 샬롯 브론테의 소설을 영화화한 것이다. 영화는 원작에 대하여 '충실한 각색'의 방식을 취했다. 이는 '최대한 원작의 정신에 가깝게 문학작품을 영상적 시각에서 재창조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이 각색의 방식을 분석하면서 원작과 영화 간의 미묘한 차이점, 또한 영화와 소설 각각이 갖는 특징에 대해
by
최인영 에디터
2015.08.08
리뷰
[Preview]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독특한 에로티시즘 단편소설을 각색한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연극 < 체홉, 여자를 읽다_파우치 속의 욕망 >을 소개합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_파우치 속의 욕망> 2015년 3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안톤 체홉의 에로티시즘 미발표 단편을 극화한 연극<체홉, 여자를 읽다(부제: 파우치 속의 욕망)>이 정동 세실극장 무대에 오른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의 부제는 <파우치 속의 욕망>이다. 여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인 파우치. 항상 몸에 소지하고 다니는 물
by
이정미 에디터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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