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유년의 오두막을 복원하다 - 타샤의 기쁨
책장을 넘길 때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그리고 그 계절을 온몸으로 안아내는 꽃과 나무, 아이들의 활력이 '타샤가 사랑한 문장들'의 정수를 보여준다.
현대의 중심을 살아가면서 고집스레 과거의 양식을 지켜나갔던 사람. 그것이 자신에게 안정을 주는 삶임을 온전히 인정하고 묵묵히 걸어갔던 타샤는 쉽게 길을 잃는 이들에게 잠시 감상에 젖어 숨을 고르라는 메시지를 건네고 싶었던 게 아닐까. ["어떤 이들은 쉽게 마음의 기쁨과 평화를 얻지만, 어떤 이들은 그렇지 못한다."] (서문 중) 『타샤의 기쁨』은 그의 구
by
오금미 에디터
2026.05.21
리뷰
도서
[Review] 느리게 걷는 기쁨 - 타샤의 기쁨 [도서]
행복을 보여주고, 하루를 살아내는 타샤튜터의 삶을 조명해본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서두르는 습관을 갖게 됐을까. 요즘 사람들은 행복보다 효율을 먼저 생각한다. 나만 해도 그렇다. 출퇴근 버스에 올라가는 한 시간이 아까워 억지로 책을 펴서 읽거나 자기개발을 위한 정보들을 억지로 찾아본다. 읽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해야만 할 것 같아서다. 저녁 무렵이 되면 내가 얼마나 생산적으로 보냈는지 스스로를 평가한다. 아무 일
by
최아정 에디터
2026.05.13
리뷰
도서
[Review] 느리고 따뜻한 하루를 배우는 시간 - 타샤의 집 [도서]
『타샤의 집』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부드럽고 다정한 손길로 대답한다. 하루를 사랑스럽게 만드는 법을 잊은 우리에게, 다시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햇살이 유난히 포근했던 오후, 조용한 카페에 앉아 『타샤의 집』을 펼쳤다. 마치 오래된 동화책 속으로 들어간 듯한 기분. 글이 많지도 않고 문장이 화려한 것도 아닌데, 타샤 튜터가 만든 공간 하나하나가 잔잔한 영화처럼 차분히 마음을 물들이기 시작했다. 눈앞에 그려지는 풍경들은 현실보다 더 현실 같고, 동화보다 더 동화 같았다. 이 책은 단순히 예쁘게 꾸며
by
오금미 에디터
2025.06.17
리뷰
도서
[Review] 내가 사랑하는 것들로 가득 채워진 나의 공간 - 타샤의 집
타샤 튜터의 성실하고 소소한 행복
누군가의 방을 구경하는 일은 흥미로운 일이다. 그 사람이 어떤 취향의 옷을 즐겨 입는지, 어떤 로션을 바르고 어떤 화장품으로 얼굴을 가꾸는지, 무슨 책을 읽고 있으며 쉬는 시간에는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를 알게 되는 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바깥에서 보았을 때만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좀 더 내밀하고 세세한 것들을 알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본다면
by
허희원 에디터
2025.06.16
리뷰
도서
[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계절>
사랑스러운 타샤 튜터의 4계절
벌써 타샤 튜터의 3번째 책이다. 그래서 친숙하기도 하면서 어쩜 이렇게 일상에서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는지 대단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1월부터 12월까지 하는 모든 일들이 특별하고 재미있어 보였다. 시작은 손녀가 할머니에게 엄마는 자기와 같은 나이에 어땠는지 물어본다. 아마 모든 자녀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태어나자마자 나에게는 '엄마'라
by
김지연 에디터
2019.01.09
리뷰
도서
[P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계절 >
사랑스러운 그녀의 계절
<타샤의 말>, <타샤의 돌하우스>라는 책을 두권 읽으면서 나는 '타샤가 사랑스럽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타샤는 사계절을 어떻게 사랑스럽게 보낼지 궁금해졌다. 하나의 꽃, 하나의 인형조차 의미를 갖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만큼 분명 새롭게 달라지는 계절 역시 의미있고 소중하게 보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없이 바쁘
by
김지연 에디터
2018.12.22
리뷰
도서
[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돌 하우스
따스한 인형의 집
타샤의 책을 보면 요새 많은 사람들이 쓰는 말인 '소확행'이 생각난다. 소확행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이다. 살아가면서 작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닌데 이렇게 일관성 있게 작은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산 모습이 긍정적이고 멋있게 보였다. 이 책은 타샤 튜터의 인형의 집에 대한 이야기가. 실제로 타샤 튜터가 살았던 집을 축소화 시켰고
by
김지연 에디터
2018.07.01
리뷰
도서
[P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돌 하우스
사랑스러운 타샤의 작은 집
추웠던 겨울, '타샤의 말'이라는 책을 읽으며 마음 속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하던 날이 있었다. 어느덧 6월이라는 푸르른 계절이 다가왔고 모든 일을 사랑스럽게 하는 타샤의 책이라기에 꼭 읽고 싶어졌다. 나는 이제 마음 속 여유가 생겼고 조금 더 따스한 마음으로 타샤의 책을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난 타샤가 좋다.그녀의 삶, 그 삶 속에서 오는 따뜻한 생각들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08
리뷰
도서
[Review] 이젠 지쳤다는 당신에게, 타샤 할머니가 : 타샤의 말
2018년의 두 번째 달이 찾아왔다. 아직도 2017년이라고 착각하는 스스로인데 시간이 너무나 빠르다. 나는 요즘 들어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무엇으로부터의 회복이냐 묻는다면 사실 잘 모르겠다. 지친 마음? 무기력함? 대학생으로서의 일상? 정확하게 무엇이 날 회복을 해야 할 정도까지 힘들게 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르겠으니 일단 회복에
by
정연수 에디터
2018.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