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삶의 낙차를 그리는 것 - 우리들의 블루스 [드라마/예능]
<우리들의 블루스>는 다음 회차가 기대되면서도, 두려운 드라마였다. 가장 일방적인 감정을 조용히 파고드는 그들의 화법이 너무 저릿저릿했다. 마지막 회차는 부러 미루고 미루다가 봤다. 인물들의 잔상이 오래 남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선택적 과몰입러인 나에게는 치명적인 드라마였다. 그리고 <우리들의 블루스>의 이면에는 내가 그토록 물음표를 던져댔던 <나의 해방일지>가 그림자처럼 있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다음 회차가 기대되면서도, 두려운 드라마였다. 가장 일방적인 감정을 조용히 파고드는 그들의 화법이 너무 저릿저릿했다. 마지막 회차는 부러 미루고 미루다가 봤다. 인물들의 잔상이 오래 남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선택적 과몰입러인 나에게는 치명적인 드라마였다. 그리고 <우리들의 블루스>의 이면에는 내가 그토록 물음표를 던져댔던 <나의 해
by
지정현 에디터
2022.07.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에피소드답지 않은 존재감 '한수와 은희' [드라마/예능]
'한수와 은희'로 기억될 것 같은 '우리들의 블루스'의 첫 번째 에피소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가 4월 9일에 시작했다. 토, 일 9시 10분 tvn에서 방송하며,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다. 제주도가 배경이라 예쁜 풍경을 많이 볼 수 있다. 맑고 예쁜 배경과 어울리는 밝은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극 중 인물들의 삶 또는 처한 상황은 고달픈데, 풍경은 환하고 예쁘기만 하다. 그 풍경이 마치 인물들을 응원하는
by
강득라 에디터
2022.04.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드라마는 인생이야 : 그들이 사는 세상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우리가 사는 세상
2008년. 나는 10대였다. 그 당시 방영했던 노희경 작가의 <그들이 사는 세상>을 13년이 지난 지금 다시 봤다. 사실 너무 어린 시절이라 기억이 흐릿하다. 그런데 13년이 무색하게도 그들이 사는 세상은 선명했다. 지오와 준영을 비롯한 그 시절 방송국의 희로애락을 담은 이 드라마는 꽤 오래 여운을 남겼다. 드라마는 인생이야 극 중 지오가 한결같이 내뱉
by
정세영 에디터
2021.01.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 노희경 작가 [도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책.
우리는 살면서 많은 이별을 한다. 그 이별의 대상은 한때는 연인이었던 사람과, 죽마고우였던 친구와, 나의 가족과도 말이다. 그런 이별은 슬픔이 크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특히, 20대 초반은 그 이별의 무게를 견딜 만큼 아직 성숙하지 못하다. 그로 인해 삶이 무너지고,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그 무게를 성숙하게 견뎌내는 방법을 나 역시도 알지 못한다. 그저
by
권소현 에디터
2018.08.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노희경 드라마가 '인생 드라마'인 이유 [문화 전반]
많은 '드덕', 드라마 덕후들에게 노희경이라는 작가가 가지는 존재감은 상당하다. 사람과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력, 또 그것을 그려내는 그만의 따뜻한 시선은 독보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삶의 미묘한 감정과 틈을 깊이 파고드는 그의 주옥같은 대사들은 드라마가 종영된 이후에도 '명대사'로 자주 회자되곤 한다. 나는 노희경 작가의 작품을 '그들이 사는 세상
by
박진희 에디터
2017.11.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 노희경 작가 작품 속 여러 사랑 [시각예술]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을 보며 저는 노희경 작가의 팬이 되었습니다. 그 때는 아직 연애를 해보기 전이라, 예쁘고 잘 생긴 드라마 속 송혜교와 현빈을 보며 드라마 즐겼다면, 시간이 지나 연애도 해 보고 많은 경험들이 쌓이면서 노희경 작가 드라마를 보는 제 시각도 점점 변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장면에서는 주인공 상황에 감정 이입이 저절로 되고, 또 다른
by
홍숙 에디터
2015.12.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노희경이기에 ‘괜찮아, 사랑이야’ [시각예술]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그들이 사는 세상. 방영될 때 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작품들에 진정한 주인공이 있다. 바로 ‘노희경’ 작가이다.
노희경이기에 ‘괜찮아, 사랑이야’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그들이 사는 세상. 방영될 때 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작품들에 진정한 주인공이 있다. 바로 ‘노희경’ 작가이다. 짧은 머리와, 작은 키. 언뜻 보면 그녀가 정말 우리나라 드라마에 아름다운 로맨스를 만들어 내는 대표적인 작가가 맞을까 의아해진다. 그렇지만 그녀의 작품들을 보면 잠
by
서혜진 에디터
201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