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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view] 12월 연말, 마음 정리를 위한 도서 추천, '염려는 이제 그만'
일부 목차를 보아도 일반 에세이 형식에서 기독교적 성격이 묻어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종교 상관 없이, 마음의 안정과 감사했던 삶에 대한 그리움 등 다가오는 한 해를 위한 마음가짐과 이번 해에 대한 마무리를 위해 그리고 마음의 순화를 위한 책을 고르고 있다면, 이 책 한 권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12월 연말이 별로 안남은 오늘! ^^ 그동안 지나온 1년을 되새겨보며 새로운 다짐을 할 때에 읽으면 좋을 도서 한권을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에세이 책, '염려는 이제 그만_삶의 놀라운 변화 101일 감사 일기' 랍니다. 저자_ 조이현 출판 _ 따스한 이야기 가격_ 12,000원 목차 1.나만의 신문지 2.남자라면 이순신 장군처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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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5.12.22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정보] 예술가의 집에서 책읽기-소설을 읽는 10가지 방법
첫 번째 소설을 낸 두 작가 이상우, 오한기와 함께 새로운 한국 소설에 대해 얘기하는 송년의 밤 (패널: 강동호 문학평론가)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프로그램 - 예술가의 집에서 책읽기: 소설을 읽는 10가지 방법 - 여러분은 소설을 읽는 특별한 방법이 있나요? 다른 누군가의 낯선 소설 읽는 방법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예술위원회와 소설리스트가 초대한 사람들과 함께 예술가의 집에 모여 소설을 읽고, 또 소설을 읽는 방법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11월 첫째 주부터 격주 화요일마
by
황주희 에디터
2015.12.20
문화소식
공연
(~12.20) 4가지 Project:은유하다 [연극, 스튜디오76]
제10회 여성연출가전 젊은 연출가들의 네 가지 이야기 4가지 PROJECT: 은유하다 / 성화숙 등대를 기다리며 / 이슬기 천일야화(Schecherazade) / 김가람 메멘토모리 / 이영미 The Kiss
4가지 Project:은유하다 제10회 여성연출가전 절은 연출가들의 네 가지 이야기 4가지 PROJECT: 은유하다 성화숙 등대를 기다리며 이슬기 천일야화(Schecherazade) 김가람 메멘토모리 이영미 The Kiss <시놉시스> 1 등대를 기다리며 알 수 없는 공간. 멈춰 버린 시간. 그들은 헤매고 있다.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그들의 모습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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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2.11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중국, 어디까지 알고있니? - ⑤북경 왕푸징거리
천안문 근처에 있는 왕푸징거리! 북경의 간식 야시장에서 맛보는 중국의 맛과 현대식 건물이 보여주는 현재 중국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중국, 어디까지 알고있니? - ⑤북경 왕푸징거리 大家好, 안녕하세요 여러분~ 주말 잘보내셨나요? 지난 주말, 시험이 끝나고 저는 방에서 쉬다가 너무 답답해서 친구와 함께 저녁무렵 왕푸징 거리에 다녀왔어요! 사실 왕푸징 거리는 북경의 유명한 관광명소이기도 한데요. 천안문과 굉장히 가까이 있고 간식거리도 있기 때문이랍니다. 북경 지하철 1호선을 타고 30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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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에디터
2015.11.19
리뷰
[Preview] 동심을 찾아 떠나는 체코 인형극 < 다락에서 여행 >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인형이란 아이들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우리들의 인형을 다시금 꺼내보고, 바쁜 삶 속에서 지쳐 잊고 있었던 동심을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여러분들을 안내하려고 한다.
성인들을 위한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 공연 안내 - 기간 : 2014년 12월 12일(금) ~ Open Run 시간 : 금 17시, 20시 /토·일·공유힐 51시, 18시 장소 : 퍼즐인형극장 다락극장 가격 : 전석 3만원(비지정석) 예매 : 인터파크 1544 - 1555 문의 : 070 - 8237 - 6082 주최 : ㈜푸즐레 후원 : 주한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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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에디터
2015.10.30
사람
문.단.소
[문.단.소]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교육활동
서울시립교향악단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에,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감독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 2011년 아시아 교향악단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과 5년 동안 매년 2장의 음반을 출시하기로 계약을 맺기도 했다. 오늘은 서울시향 소개 3탄으로 시향에서 주최하고 있는 전문교육과 공익교육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서울시립교향악단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에,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감독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 2011년 아시아 교향악단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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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9.19
리뷰
전시
[Review]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프리다 칼로 전시회]
"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그녀의 평생소원은 단 세가지였다고 한다.그리고 칼로는 그 소원을 모두 이루고 잠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비록 그녀의 삶이 고통으로 가득 찼더라도, 행복으로서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삶이 아닐까?
<프리다 칼로 전>을 보고 왔다. 생각보다 작품수가 너무 적었다. 그림보다 사진이 더 많았던 것 같기도 하고.. 그녀의 그림을 보여주는 것보다 그녀의 '삶'을 통한 이야기가 주목적인 것마냥 칼로의 생애에 (좀 많이) 초점을 맞춘 느낌이었다. 그녀의 그림보다는 생애가 더 기억에 남고, 작품이 생애에 묻혔다고 생각이 들었다. 예술가의 삶이 그의 작품세계에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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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에디터
2015.06.30
문화소식
전시
(~7.4)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다원예술, 문화역서울284]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가지 체험」전은 소박하지만 심오한 의문, 우리가 무엇인가를 보는 데 필요한 ‘빛’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빛’을 통해 보는 세상과 예술작품을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한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이탈리아, 헝가리, 벨기에, 대만 8개국에서 온 31명의 다국적 작가와 팀이 사진, 설치, 미디어 아트, 가구, 공연의 형식으로 자신들의 해답을 제시한다. .‘1. 어둠을 더듬어 빛을 만나다’, ‘2. 빛을 느끼다’, ‘3. 하늘을 만나다’, ‘4. 빛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5. 빛과 어둠의 경계를 탐색하다’, ‘6. 빛의 기억을 되살리다’, ‘7. 빛을 발하다’로 구성된 7개의 소주제를 통해 빛이 시각예술에 어떻게 담기기 시작했고 그 빛이 어떻게 현대예술에서 응용되고 있는지 파고든다.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일자 : 2015년 6월 11일(목)~2015년 7월 04일(토) 시간 : 10:00~19:00 장소 : 문화역 서울 284 전관 주최 : 문화역 서울 284 문의 : (02)3407-350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전시내용 「은밀하게 황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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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6.07
리뷰
도서
[리뷰] 열 명의 목소리, 열 가지 악기가 되다 - 텐테너스 내한공연 (4/30)
최근 SNS에서 주목받고 있는 테너 그룹이 있습니다. 테너에 그룹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낯선 분들도 있으시겠죠? 바로 '텐 테너스'라는 열 명의 호주 출신 테너들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입지를 탄탄히 굳혀 가고 있는 이들이 2015년 4월 30일, 대한민국 예술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동안 테너와 소프라노, 알토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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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인 에디터
2015.05.05
리뷰
[PREVIEW]♬세 음악가가 선사하는 세 가지 색깔의 멜로디! 가족과 함께 하는 음악여행♪
5월 4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어린이날의 전날에 머물지 않고 예술사, 특히 음악사에서 좀 더 특별한 의미를 갖고있는 날이에요!!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오늘자 구글 로고 힌트!! :D 5월 4일은 바로 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Bartolommeo Cristofori 1655-1731)가 쳄발로의 몸통(胴)을 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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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에디터
2015.05.04
리뷰
[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 네가지 색깔의 여자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네가지 색깔의 파우치를 들여다볼 수 있는 그 막이 5월을 열어준다.
나의 따사로운 5월을 열어줄 문화가 또다시 나를 찾아왔다. 이번에 보게 될 작품은 '체홉, 여자를 읽다'라는 작품이다. '체홉, 여자를 읽다'라는 작품은 안톤 체호프의 미발표 에로티시즘 단편 4편을 연극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 공연의 부제는 "파우치 속의 욕망"이다. 체홉이 고발하고자 했던 러시아의 가부장적인 사회분위기를 넘어 이번 공연에서 펼치고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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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화 에디터
2015.04.27
리뷰
[Preview] 가지고 싶은 인형, 마리오네트의 연극
신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 인간을 만들고, 인간은 또 자신의 모습을 본떠 인형을 만들었다. 체코인형극을 통해 신이 인간에게 불어넣은 마지막 숨결의 결정체를 깊이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o^
"마리오네트" (Marionette) 목각인형의 관절 마디 마디를 실로 묶어 사람이 줄을 조종하여 움직이도록 연출하는 인형극.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19세기 유럽에서 성행한 것으로, 성경 속의 이야기를 극화할 때 등장하는 작은 성모마리아상에서 유래되었다. 한편 마리오네트는 보통 인형의 등과 두 다리, 두 손, 두 어깨 등 총 아홉 군데에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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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진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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