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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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만약 햄릿이 요가를 했더라면 [운동/건강]
한 달 전쯤, 요가를 하다가 허리를 다쳤다. 동작을 시작할 때부터 든 불길한 예감을 무시하고 꿋꿋이 다리를 머리 뒤로 넘겼다. 이내 몸이 폴더폰처럼 접힌 기묘한 자세가 되었다. 허리가 바르르 신호를 보내오는 듯했지만 유일하게 한 번에 이 동작을 해낸 수강생이라는 자부심
by 유예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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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라캉의 거울단계 이론으로 분석한 폴 세잔의 '팔레트를 든 자화상' [미술/전시]
알브레히트 뒤러 혹은 렘브란트,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을 보면, 그것들은 마치 우리에게 말을 걸며 내면의 고통이나 영혼의 깊이를 호소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이들의 자화상은 단순히 외양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인적·사회적 정체성과 삶의 흔적을 함께 담아냄으로써
by 서연화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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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디세우스는 왜 열두 시녀를 죽였을까 [도서/문학]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이 집으로 돌아온다. 20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아내는 여전히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영웅의 입장에서 이 이야기는 해피엔딩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아내에게 그 세월은 어떤 시간이었을까. 남편을 다시 만난 아내의 진짜 속마음은 어땠을까. 그리
by 윤선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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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디세이 - 그리고 너는 비로소 집으로 돌아가리라 [영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하지 않았던 내 나이 또래 어린이가 있을까. 몇 번이고 다시 읽어서 신들의 이름과 관계를 줄줄 외웠고, 내가 가장 좋아했던 것은 저승의 신 하데스였다(아마 어렸을 때부터 나의 취향은 말수 없고 자기 할 일 잘하고 사랑꾼인 남자였던
by 곽한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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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이 꿈꾸는 이세계, 그곳으로 떠나는 여정에 관해 [만화]
웹소설과 웹툰, 심지어 드라마까지 ‘회빙환’은 이제 공식과도 같은 것이다. 과거로 돌아온 주인공이든, 새로운 누군가에 빙의한 주인공이든, 다시 태어난 주인공이든 간에 이제 그들은 이전의 삶을 벗어던지고 더 나은, 더 강한 삶으로 도약한다. 잠깐, 그 순간을 떠올려보자.
by 정진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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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활처럼 휘어지다 부러진 사람 - 박하사탕 [영화]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을 봤다. 대학교 교양 수업에서 이 영화가 시간을 거꾸로 배치한 작품이라는 것, 1980년대를 지나온 한 남자의 트라우마를 다룬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그마저도 거의 잊은 채 영화를 봤으니, 사실상 아무런 정보 없이 본 셈이었다.
by 김지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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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주인공 처럼, 바람을 가르는 서울 여행
- 국내 최초로 도입한 시티투어 버스 / 다양한 서울의 모습과 웅장한 고궁들 그리고 청계천을 비롯한 각종 랜드마크들을 알차게 관광할 수 있는 버스이다.
서울시티투어버스(SEOUL CITY TOUR BUS) - 국내 최초로 도입한 시티투어 버스 다양한 서울의 모습과 웅장한 고궁들 그리고 청계천을 비롯한 각종 랜드마크들을 알차게 관광할 수 있는 버스이다. 개인용 오디오와 LCD모니터 시설이 갖춰진 1층과 유럽에서만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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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실의 또 다른 미(美)
왕의 권위와 위엄, 꽃으로 표현하다. '궁중채화' / '아름다운 궁중자수', 궁중채화는 국립 고궁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이달 25일 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조선왕실공예 특별전 '궁중채화' '아름다운 궁중자수', 궁중채화는 국립 고궁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이달 25일 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채화'라는 낯선 단어는 비단채, 빛날 화, 비단으로 만든 가화라는 뜻이다. 채화는 왕의 위엄을 나타내고 품격을 더하기 위해 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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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시작, 연극 오싹한 연애로 시원하고 달콤하게~
연극 오싹한 연애, 영화로 먼저 만나본 관람객들에겐 새로움을 가져다 줄 것이고 영화를 못 본 분들께는 색다른 사랑을 보여줄 것이다. 꼭 무더운 여름날 보고 싶은 연극, 부모님도 봐도 즐겁게 웃다가 나오는 연극, 13세 이상이면 관람 후 모두 웃으며 나올 작품.
연극, 오싹한 연애!! 달콤하고 강렬한 연애, 올 여름에는 모두 다 시원하게 ~~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랑은 낭만적이고 짜릿하다 등등의 감정을 가진다. 영화로 먼저 선보인 오싹한 연애는 말 그대로 오싹~오싹하다 영화 오싹한 연애는 2011년도 12월에 개봉되었고, 남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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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 서울국제음악제 춤추게하는 그녀들 "살뤼살롱"
살뤼살롱의 공연은 시간이지나도 절대 잊혀지지 않을것같아요. 이번 공연을 위해서 노력했던 흔적이 여실히 묻어나기 때문이었는데요. 자기 소개도 한국말로 해주시고 한국말로 된 팻말도 준비해오고 노래소개도 한국말로 직접 해주시더라고요.
SIMF 서울국제음악제 춤추게하는 그녀들 "살뤼살롱" 안녕하세요. 하이패스입니다. 솔솔 봄바람 불어오는 5월, 잘지내고계신가요? 저는 며칠전에 SIMF 서울국제음악회를 다녀왔어요! 저번에 포스팅했던 살뤼살롱의 공연을 다녀왔는데요. 동영상으로 공연영상을 보다가 이렇게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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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음악시간 살뤼 살롱
리허설 하는 모습을 잠깐 볼 수 있었는데 너무 프리한 의상을 입고 계셔서 몰라뵜었습니다. 첼로 소냐 레나 슈미트, 피아니스트 안네모니카도 보입니다. 미녀 2인방이었나 의심아닌 의심을 했었습니다.헤헤~첼리스트인데 엥?리코더 리허설? 공연을 보니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아무도 없는 로비에서 사진한번 찰칵!!휑 합니다. 리허설 하는 모습을 잠깐 볼 수 있었는데 너무 프리한 의상을 입고 계셔서 몰라뵜었습니다. 첼로 소냐 레나 슈미트, 피아니스트 안네모니카도 보입니다. 미녀 2인방이었나 의심아닌 의심을 했었습니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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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음악제] 5월 11일에 함께 한 살뤼 살롱(Salut Salon)의 공연 리뷰
살뤼 살롱은 단조곡에서 밝은 장조곡, 난해한 현대적인 선율의 곡, 익살스러운 곡 등을 다채롭게 소화해내었다. 1, 2부 각각 10 여개의 곡을 소화해 낸 그들의 공연이 전혀 지루할 틈이 없었던 것은, 수많은 곡들을 연주하며 공연의 내용에 변화를 주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들의 뛰어난 음악성과 쇼맨십에 관객들이 매료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5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을 가득 채운 유명인사들이 있었다. 바로 첫 내한 공연을 펼친 살뤼 살롱Salut Salon이다. 11일의 공연에 대한 리뷰를 뒤늦게 올리는 것은 바로 어제인, 18일에 스타킹에서 살뤼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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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그녀들! 살뤼 살롱
유쾌한 클래식 콰르텟! 살뤼살롱 / 살뤼 살롱의 공연은 연주, 퍼포먼스, 노래까지 정말 알차게 꽉꽉채워진 선물보따리 같았어요~
전용뷰어 보기 5월11일, 저는 '살뤼 살롱'의 공연을 보러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답니다^^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었어요. 저는 이 중에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Heart to Heart Orchestra)와 함께 연주한 라 쿰파르시타(La C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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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 감동, 감사함을 느끼게 해준 "Salut Salon"의 첫 내한 공연 리뷰!
5월 11일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그들의 연주를 들었을 때,
클래식의 정형성을 갖추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공연을 잘 이끌어나가는 모습을 보며
짧은 시간 동안 감탄과 감동의 도가니로 퐁당!퐁당! 빠져버렸답니다.
처음 "Salut Salon"을 알게되었을 때네 명의 여성 연주자들이 환하게, 그리고 익살스러운 포즈로 찍은 사진을 보고서 의아했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같은 반응을 보였을 거예요. 익숙하게 접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식이기에..'어떻게 저런 포즈들을 하고서 악기를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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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감동이 함께 있었던 공연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
제일 좋았던 곡은 '죽음의 무도 '.
나는 김연아 선수의 팬이기 때문에 더욱 더 특별했던 곡인데,
그 곡을 살뤼살롱만의 해석으로 들으니 더욱 특별했다.
진지한 모습으로 죽음의 무도를 연주해 주었는데
음원으로만 듣던 죽음의 무도를 생생하게 들으니 그 느낌이 또 색달랐다.
전용뷰어 보기 드디어 기대했던 2014 서울 국제 음악제의 공연에 다녀왔다. 5월 11일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의 공연 공연은 8시 . 조금 일찍 도착해서 예술의 전당을 둘러봤다. 이 날 살뤼 살롱 공연 뿐만 아니라 다른 공연들도 같이 하고 있기에 사람들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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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음악제] 살뤼 살롱
살뤼살롱이 5월 11일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가졌다. 글 - SIMF 서포터즈 1기 임지현
살뤼 살롱 < Salut Salon > -05.11(일) 오후 08:00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 살뤼 살롱은 바이올리느스트 안겔리카 바흐만, 이리스 지그프리트가주축이 되어 200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결성되었어요. 이외에도 피아노에 안네 모니카 폰 트바르도포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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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뤼살롱' 그녀들의 종합선물셋트 공연을 보고와서
서울국제음악제 살뤼살롱의 무대 리뷰 / 2014년 5월 11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 살뤼살롱의 친근성과 노력들, 그리고 무엇보다 음악에 있어서 아주 잘 연주하는 팀이다 라고 평하고 싶다.
2014 서울국제음악제(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SIMF) 바이올리스트 안겔리카 바흐만, 이리스 지그프리트, 피아노의 안네 모니카 폰 트바르도프스키, 첼로의 소냐 레나 슈미트 네 사람이 모여 한국에서 멋진 무대를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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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SMIF 서울국제음악제 개막공연 파비오 비온디 & 에우로파 갈란테 내한공연 후기
개인적으로 서울국제음악제는 지난 2011년에 인연을 맺었고 2013년 이어 올해 축제도 즐겼어요. 4월 16일에 진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침몰로 인해 희생된 영혼을 위해 추모곡을 연주하고 바로 공연을 진행했어요. 이번 연주회를 비발디 음악을 중심으로 연주했어요. 보통 비발디는 사계를 생각나고 저도 사계를 들으면서 비발디를 알았어요. 1부는 다소 연주 시간이 짧은 곡으로 구성되고 2부는 비발디 사계 전곡을 연주했어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2014 SMIF 서울국제음악제 개막공연 파비오 비온디 & 에우로파 갈란테 내한공연을 관람했어요. 1. 2014 SMIF 서울국제음악제 개막공연 파비오 비온디 & 에우로파 갈란테 내한공연 정보 공연 이름: 2014 SMIF 서울국제음악제 파비오 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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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SIMF] 5/11 유쾌한 그녀들의 공연!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
듣는 이에게 긴장감과 유쾌함, 감동과 환희를 선물하는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의 공연이었습니다.
5월 11일,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의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기대했던 것 만큼 유쾌하고 즐거웠던 공연이었습니다. 클래식 음악은 약간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이 있는데 살뤼 살롱의 공연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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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살뤼 살롱 공연 생생 후기!
5월 11일, 그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그 날을 생생하게 기억하기 위한 리뷰. 아래에 첨부된 동영상들은 모두 살뤼 살롱이 공연에서 연주했던 곡들입니다. 살뤼 살롱의 연주 동영상도 있고, 살뤼 살롱의 동영상이 없을 경우엔 다른 분들이 연주한 곡을 가져왔는데요. 천천히 이 곡들 들으면서 지난 일요일을 다시 기억해보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일요일에 살뤼 살롱의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간략하게 평을 적자면, 다음에 독일에 가거나 살뤼살롱이 다시 내한한다면 꼭 다시 보고 싶을 정도였는데요. 그 날의 감동을 추억하며 리뷰 시작할게요. 예술의 전당 음악당엔 이미 많은 분들이 살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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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뤼살롱과 함께한 불타는 일요일(5월 11일-살뤼살롱 첫 내한공연)
저번주 일요일
5월 11일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는
2014 서울국제음악제의 주최로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Salut Salon)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살뤼 살롱은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4인 여성 그룹으로
저번주 일요일 5월 11일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는 2014 서울국제음악제의 주최로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Salut Salon)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살뤼 살롱은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4인 여성 그룹으로 코믹 콰르텟, 즉 코믹한 공연을 보여주는 그룹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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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5.11 서울 국제음악제 '살뤼살롱'
모든 연주가 좋았지만 특히 더 기억에 남는건 죽음의 무도연주와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 합주였습니다. 죽음의 무도는 김연아가 피겨를 해서 더 유명해 졌다고 생각하는데 연주를 직접 들으니까 그때 기억도 나고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최고 수준의 연주를 하는 팀인데요. 발달 장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5월 11일 일요일에 2014년 서울 국제음악제를 다녀왔습니다. 2014년 서울국제음악제는 5월 7일부터 시작되었고 29일까지 예술의 전당과, 금호 아트홀, 서울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이 날 공연은 전 세계를 순회공연 하면서 유명해진 미녀 4인방 '살뤼살롱'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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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오감을 자극하는 유쾌한 그녀들, 살뤼살롱 (Salut Salon) 공연
그녀들은 억지로 웃음을 유도하지 않는 진정한 아티스트였다. 그녀들이 음악을 연주하면서 지어지는 절로 유쾌한 표정과 행동 그리고 그녀들의 실력이 관객들에게 저절로 웃음짓게 해준것이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그녀들이 음악을 대할때 임하는 자세가 감동적이었다.
드디어 살뤼살롱, 그녀들의 공연을 볼 날이 왔다. 전에 보았던 유투브에서 그녀들의 유쾌함이 나에게까지 고스란히 전달되었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되던 공연! 살뤼살롱은 바이올리니스트 안겔리카 바흐만,이리스 지그프리트가 주축이 되어 20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결성되었으며, 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