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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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비겁하면서 용감한 - 연극 '플리백'
당신은 플리백의 이야기가 낯선가? 플리백이 자신을 감추기 위해 겹겹이 두른 포장지를 모두 뜯어보면, 정말 당신과 그렇게 다른가? 플리백의 문제는 섹스를 너무 좋아한다는 데 있지 않다. 만약 그랬다면 이야기는 오히려 간단했을 것이다. 하지만 플리백의 이야기—무용담처럼 펼
by 유예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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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 인간을 재구성하는 과정 속에서 - 자객열전Ⅱ, 안응칠 워크숍 [연극]
한 명의 인간은 어떻게 위인이 되는가? 영웅의 일대기처럼, 위인은 처음부터 위인으로 고귀하게 태어나 시련을 겪고 귀환할 것 같지만, 당연하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작가 '박상현'의 <자객열전 2 - 안응칠 워크숍>은 1909년, 하얼빈 의거 이후 안중근이 수감된 뤼순
by 양예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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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 상자 속의 양 시나리오 북 [도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것은 그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마저 잃어버리는 것일까. 그렇다면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않기 위해 어디까지 노력해야 하는 것일까. 정말 사랑한다면 붙잡아야 할까, 놓아주어야 할까? 타쿠토 죽은 사람은 대체... 누구의 것일까요? 진짜 사랑
by 박아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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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내게 복잡하게 이리 오는 게 아니라 – 2026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 티모시 리다우트 & 프랑크 뒤프레 듀오 리사이틀 (8.18) [공연]
근래의 무더위는 생각만 해도 눈앞이 다홍이 되는데, 비올라가 군청을 노래하니 나는 까만 시원함을 느꼈다. 요즘은 오후 4시 무렵 퇴근해 건물 밖을 빠져나오는데, 그때마다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이 기다렸다는 듯 눈앞을 가득 채웠다. 출입문을 빠져나오기 전에는 무척 바쁘다
by 장유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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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자기혐오의 바다에서, 연극 '플리백'
내 인스타그램 릴스는 외국 콘텐츠가 많이 등장한다. 드라마 플리백의 유머 장면은 꽤 단골이다. 연필 머리가 된 언니를 프렌치 스타일이라며 어떻게든 북돋으려던 주인공, 페미니스트로 가득 찬 연설장에서 완벽한 몸매를 위해 목숨을 날릴 수 있다며 손을 들던 둘. 스토리를
by 유다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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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저항이 담긴 예술이란 - 뱅크시 : Still Here
예술은 위로 받지 못한 자들을 위로하고, 편안한 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어야 한다. 수십 년 동안 정체를 숨겨온 뱅크시. 그는 영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가이다. 그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벽’, 그리고 그 위에 새겨진 메시지 짙은 ‘
by 김예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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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창작 오페라 루갈다ㅠㅠ
항상 대중적으로 알려진 오페라만 보다가 처음으로 접한 창작오페라 루갈다는 어려웠습니다. 우선 간략한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일찍이 천주신앙에 눈을 뜬 여인 이순이루갈다와 천주학 속에서 진리를 찾고자 한 유중철요한이 동정부부로 살다 당시의 천주교 박해로 순교하는 실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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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유럽의 자연 - 피아니스트 아리안느 해링 첫 내한 연주회 [숲: 자연의 음악]
과거 예술 장르들이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정도로만 소통해왔다면 현대에 와서는 장르 간의 경계를 허물고 결합하는 등 적극적인 방식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피아니스트 아리안느 해링의 첫 내한 연주회는 이런 장르 간 상호교류를 잘 보여주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나의 오브제에서 받은 인상을 문자로 표현하면 문학이, 그림이나 조각을 통해서는 미술이, 음표로 바꾸면 그것은 음악이 된다. 우리는 특징에 따라 문학, 미술, 음악 등을 예술의 하위 개념으로써 구분해 놓았지만 사실 이런 분류는 표현 수단이나 양식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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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안느 해링 초청 연주회] 숲: 자연의 음악들
아리안느 해링 초청 연주회 [숲 : 자연의 음악들]이 5월 27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립니다.
감성충전 제대로 할 수 있는 공연 소개할게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014 아트 앤 컬처 프로젝트_3 피아니스트 아리안느 해링(Ariane Haering)의 첫 내한 연주회 <숲: 자연의 음악들>입니다. 정말 5월과 어울리는 공연인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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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014 아트 앤 컬처 프로젝트 3 [ 아리안느 해링 초청 피아노 연주회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과 함께 새로운 문화 허브를 만들어 가는 크리에이티브 퍼포먼스 팀(CPT)은 스위스 대사관의 후원으로 오는 5월 27일 2014 Art & Culture Project 3 아리안느 해링 초청 피아노 연주회 [숲 : 자연의 음악]을 개최합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014 아트 앤 컬처 프로젝트 3 < 아리안느 해링 초청 피아노 연주회 > • 일시: 2014년 5월 27일(화) 오후 8시 • 장소: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 볼룸) • 출연: 피아니스트 아리안느 해링(Ar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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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숲 : 자연의 음악들[아리안느 해링(Ariane Haering)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숲 : 자연의 음악들 이라는 주제로 아리안느 피아니스트를 초청하여 공연한다.
안녕하세요? R군입니당~^^ 이번에는 jw메리어트호텔에서 초청을 받았어요^^ 그 중 저도 뽑혔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 좋아좋아~^^ 자~ 본격적으로 어떤 내용의 공연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제목은 숲 : 자연의 음악들 으로 피아니스트 아리안느 해링이 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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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에 플러스알파(+α)를 더하다 - 국내 창작 오페라 [루갈다] 리뷰
성악과 기악, 작곡, 연기, 무대의상, 문학, 무대장치, 무용 등이 모든 예술적인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오페라는 흔히 종합예술이라고 불린다.
순수 국내 창작 오페라인 <루갈다>는 여기에 플러스알파(+α)를 더한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성악과 기악, 작곡, 연기, 무대의상, 문학, 무대장치, 무용 등이 모든 예술적인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오페라는 흔히 종합예술이라고 불린다. , 작곡, 연기, 무대의상, 문학, 무대장치, 무용 등이 모든 예술적인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오페라는 흔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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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대한민국 오페라페스티벌 창작 오페라
국내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2014년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에 선정된 '루갈다'는 동정부부 유중철 요한과 이순이 루갈다의 사랑과 고뇌, 순교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동정으로 살고자 하는 뜻을 가진 두 사람은 주문모 신부의 주선으로 혼인하게 되고, 영혼과 육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마음으로 신앙의 동반자로 4년을 함께 삽니다.
공연기간 : 2014년 5월 9일 - 5월 11일 공연시간 : 금요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일요일 오후 3시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러닝타임 : 130분 연령 : 초등학생 이상 주최 :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예술의전당 먼저 창작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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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수교 130주년 축기념콘서트 세종문화회관을 다녀오다
한이수교 130주년 축기념콘서트 세종문화회관을 다녀오다. Renato Bruson 바리톤, Scala Academy 출신의 음악가들 그리고 Carlo Palleschi 지휘자의 삼박자의 무대는 환상적인 하모니였다.
서포터즈 1기 강명신 Renato Bruson 바리톤, Scala Academy 출신의 음악가들 그리고 Carlo Palleschi 지휘자의 삼박자의 무대는 환상적인 하모니였다.1. 바리톤 Renato Bruson 레나토 브루손 바리톤은 세계주요 극장에서 활발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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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수교 130주년 축기념콘서트-가장 진정성있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악기 목소리
한국 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으로 김선국제오페라단에서 준비한 기념 콘써트에 다녀왔습니다. 오페라 공연은 가장 최근이 조수미 파크콘써트 이명현 테너 금호아트홀 공연인데, 그래서인지 이번 기념콘써트는 처음부터 설레임이 훨씬 컸던거 같습니다.
한국 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으로 김선국제오페라단에서 준비한 기념 콘써트에 다녀왔습니다. 오페라 공연은 가장 최근이 조수미 파크콘써트 이명현 테너 금호아트홀 공연인데, 그래서인지 이번 기념콘써트는 처음부터 설레임이 훨씬 컸던거 같습니다. 미리 프로그램을 숙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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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수교 130주년 축 기념 콘서트 RENATO BRUSON & SCALA ACADEMY
한이수교 130주년 기념 콘서트 RENATO BRUSON & SCALA ACADEMY 오페라 갈라쇼
서울국제음악제 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좋은 기회를 얻어 4월 30일(수) 한이수교 130주년 축 기념 콘서트 RENATO BRUSON & SCALA ACADEMY 오페라 갈라쇼를 다녀왔습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이 이루어졌어요. 처음으로 세종문화회관을 가봤는데 공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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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깜깜한 어둠 속 꼬리 하나
언어에 의해 빚어지는 오해로 인한 수많은 사건들. 말이 말을 낫는 지긋지긋한 현실. 생각 없이 뱉어지는 말들에 대한 무책임의 피해로 인해 벽을 쌓고 교양주의에 얼룩진 인간들의 옷을 짓밟고 꾸겨버렸구나 라는 생각. 나름 선과 악이 바뀌는 순간이었다.
ROUGH CUT NIGHTS [꼬리 언어학] - 깜깜한 어둠 속 꼬리 하나 글 - 이륜화 사진 - 목진우 사진출처 - 디아츠앤코 공식 블로그 깜깜한 어둠 속 꼬리 하나. 기묘한 움직임으로 차분하게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것은 보통의 고양이들이 갖고 있는 의사소통의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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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 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러닝타임이 좀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 공연이였다. 무대를 가득 채우는 배우들의 열연, 소극장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그들의 목소리는 아직도 생생할만큼 크게 와닿았다. 진짜 개 보다도 더한 개 짖는 소리를 내는 것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듣기는 민망한 말이지만, 무대 위에서 그들은 정말 강아지같았다. (중간에 잠깐 눈 감고 소리만 들었는데, 정말 어색함 하나 없이 강아지소리라서 진짜 깜짝 놀랐다.)
우리가 하나 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러닝타임이 좀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 공연이였다. 무대를 가득 채우는 배우들의 열연, 소극장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그들의 목소리는 아직도 생생할만큼 크게 와닿았다. 진짜 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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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매자 "그리고, 다시 봄" 리뷰
무용수들은 가끔 어떤 연기자보다도 더 대단한 연기를 보여주곤한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들의 몸짓과 표정은 백마디 말보다 더 강한 인상을 주고, 관객들은 그들의 움직임과 동화되어 그들이 무대 위에서 느끼고 있는 감정에 동화되어간다. 이 공연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무용수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공연이였다.
김매자 "그리고, 다시 봄" 무용수들은 가끔 어떤 연기자보다도 더 대단한 연기를 보여주곤한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들의 몸짓과 표정은 백마디 말보다 더 강한 인상을 주고, 관객들은 그들의 움직임과 동화되어 그들이 무대 위에서 느끼고 있는 감정에 동화되어간다. 이 공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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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물결' 정기공연 "햄릿 : 여자의 아들"
자신의 아버지를 독살하고 왕좌에 오른 삼촌 클로디어스, 그의 아내가 된 어머니 거트루드, 그들에게 분노와 원망의 칼날을 겨누는 햄릿.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인 <햄릿>은, 몇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끊임없이 회자되고, 각색되고, 재창조 된 작품이다. 영화로, 연극으로, 또는 만화로, 고전식부터 현대식까지 다양한 해석과 각기 다른 모습으로 계속해서 조명받았던 <햄릿>. 나 역시 책으로, 영화로 몇 번씩 접했던 작품이였다. 그래서 사실 <햄릿>이라는 소재는 내게 조금은 지겨운, 흥미가 떨어지는 존재였는데, 극단 '물결'이 만들어낸 햄릿은 뒤통수를 맞은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했다. 작품을 다 보고 난 뒤에는, 이 연극을 봐서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햄릿 : 여자의 아들> 자신의 아버지를 독살하고 왕좌에 오른 삼촌 클로디어스, 그의 아내가 된 어머니 거트루드, 그들에게 분노와 원망의 칼날을 겨누는 햄릿.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인 <햄릿>은, 몇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끊임없이 회자되고, 각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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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가 하나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우리가 하나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2014년 3월 4일(화)-4월 27일(일) 대학로 상명아트홀 2관공연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 6시, 일요일 오후 3시 월요일 공연X 제작 극단자유마당 기획아트플랜바람(BaRam) 후원 상상마당컴퍼니, (사)한국연기예술학회 공연문의 070-7773-9298 공연예매 인터파크티켓
우리가 하나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창작뮤지컬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애완동물을 꼽으라는 질문이 온다면, 열 중 여덟은 ‘강아지’를 말할 정도로 개들은 사람과 가장 친숙한 동물이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하고,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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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예술촌과 안양 석수시장②
안양 석수시장의 첫인상은 물음표였다. 우리가 생각하는 ‘시장’의 이미지도, ‘예술촌’의 이미지도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석수시장은 전통재래시장도 아니고, 동네에 흔히 보이는 시장도 아닌 그 중간 어디쯤의 느낌이 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새로운 예술공간이라는 느낌도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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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을 바꾸는 전시,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사진전
경복궁 역 3번 출구, 많은 미술관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자리잡고 있는 곳.
멀리 북악산이 보이고 그 아래로 이어지는 낮은 지붕의 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나타나는 그 가게. '브라더코'
약간 쌀쌀한 날씨 탓에 서둘러 입구를 지나 밝은 빛이 보이는 지하로 내려간다.
단순히 사진이 좋아서, 찾아보다 알게 된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사진전'
사진전을 보러 브라더코에 가게 되었던 것인데,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 있었다.
경복궁 역 3번 출구, 많은 미술관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자리잡고 있는 곳. 멀리 북악산이 보이고 그 아래로 이어지는 낮은 지붕의 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나타나는 그 가게. '브라더코' 약간 쌀쌀한 날씨 탓에 서둘러 입구를 지나 밝은 빛이 보이는 지하로 내려간다. 단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