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예술로 산책] #6. 사이로 은은한 예술의 향기가 스민 동네, 성북동 (feat. 2021 미술주간 미술여행)

젊은 화랑들이 사이를 비집고 찾는 성북동에서 예술로 산책
2021-10-17 13: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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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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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 박연
    • 신송희 에디터님,
      안녕하세요. 공간 17717에서 준비전을 가진 작가 박연입니다. 꼼꼼하고 훌륭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전시를 재미있게 보셨다니, 뿌듯할 따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설명글에 오탈자가 있어서 이렇게 댓글이라도 남겨드립니다. 현장스케치에는 (성북동이 아닌) 성수동이 그려져 있습니다. 번거러우시겠지만, 가능하다면 수정 요청드려도 될까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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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연박연 작가님, 안녕하세요. 신송희 에디터입니다. 우선 부족함이 많았던 리뷰글을 꼼꼼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급해 주신대로 오탈자인, 현장스케치 설명 부분에서의 '성북동'을 '성수동'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조금 더 꼼꼼히 살피고 표기했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었는데 죄송합니다. 다음 번에 개인전 열리면 꼭 찾아뵙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작가님의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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