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당신] 하고 싶은 게 많은 '나의 지금'에 대하여

2021-05-24 14: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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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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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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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레랑스
    • 현재 취준생 그리고 방황하는 20대로서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저도 주위에서 자기 객관화가 잘 되어있다는 이야기를 듣곤합니다. 자기를 잘 안다는건 굉장한 축복인것같아요!  저도 에디터님 처럼 제 생각을 표출시킬 수 있는 수단을 배워 에디터님께 감명받은 저처럼 다른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싶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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