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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찰나의 장면을 만나볼 수 있는 곳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전시]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예술가, 맥스 달튼
맥스 달튼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이며 뮤지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맥스 달튼의 개인전은 지난 2021년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처음 개최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는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이며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63빌딩에서 감상할
by 임채희 에디터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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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유튜브를 사용하는 방법 [문화 전반]
누구나 아는 방법일지라도 직접 실천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여가 시간이 생기면 당연하게 TV를 시청했다면 이제는 TV가 아닌 유튜브를 시청한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유튜브는 TV를 위협할 만한 존재도 아니었을뿐더러 지금의 유튜브 시대도 예상하지 못했다. 초기에는 일반인들의 영상들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
by 임채희 에디터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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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말을 마주한 청춘들에게 [음악]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청춘들을 응원한다
연말은 다가올 새로운 해에 대한 설렘과 이제 곧 지나갈 이번 해에 대한 아쉬움이 공존하는 시기이다. 올해 초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소리를 들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023년의 봄, 여름, 가을을 지나 12월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늘 이맘때쯤이면 크리스마스를 기
by 임채희 에디터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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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경계 없는 예술이 있는 곳 - 세르주 블로크展 [전시]
단순한 선으로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묘사하는 예술가, 세르주 블로크
미술관 문을 열자마자 보인 핑크색 벽의 작품을 보고 센스가 넘치는 예술가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의 이름은 세르주 블로크, 그는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머와 재치를 겸비한 예술가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 한국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가 뉴스, 매
by 임채희 에디터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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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래도 여전히 시청하는 이유 [문화 전반]
여전히 인기 있는 콘텐츠, 서바이벌 프로그램
콘텐츠를 자주 시청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참 아이러니한 콘텐츠 중 하나다. 물론 착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고 불렸던 <싱어게인> 처럼 감동을 선사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자극적이고
by 임채희 에디터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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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피아노곡은 지루하지 않습니다 [음악]
피아노곡이 지루할 거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앨범
음악은 우리의 감정을 어루만지고,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할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해준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수만 가지의 감정을 느끼고, 이를 바탕으로 몇 개 혹은 몇십 개의 곡을 선택해서 감상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플레이리스트에는 그 사람의 감정이 담
by 임채희 에디터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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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대체 남의 가방이 왜 궁금한 건데? [문화 전반]
우리가 왓츠인 마이 백을 보는 이유
What's in my bag? 왓츠인 마이 백이라는 콘텐츠를 아는가. 왓츠인 마이 백이란 말 그대로 내 가방 속에 있는 물건들을 보여주는 것이다. 콘텐츠의 주인공은 연예인만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연예인은 많은 이들의 우상이기 때문
by 임채희 에디터 20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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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기를
보다 더 많은 이들이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글을 쓴다.
에디터, 그거 되게 멋있다. 근데 뭐 하는거야? 그리고 왜 하는 거야? 내가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주변인들이 꼭 물어보는 질문이다. 그러게. 나는 왜 글을 쓸까. 나는 글 쓰는 것을 엄청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는데. 글을 쓰는 이유 학생 때 설
by 임채희 에디터 2023.10.07